주요 연준 인사 발언 

10/13
>> 월러
- 장기금리 급등이 주택과 자동차처럼 금리에 민감한 부분의 수요를 억제하는 등 긴축 통화정책 역할을 일부 수행하고 있음
-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 효과를 보려면 몇 년이 더 걸릴 것. 그동안 AI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은 2~3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음

10/14
>> 콜린스
-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연내 추가 금리 인상 필요

>> 보우먼
-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긴급한 필요성 느끼지 않음. 금융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 지 지켜볼 시간이 있음

10/15
>> 굴스비
- 현재 금리가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충분히 높은 수준인지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름
-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투자 확대가 경제를 과열시키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러움

>> 바킨
- 물가에 압력을 가하는 충격이 계속되고 있으며,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적절함

10/16
>> 해맥
- 공급 충격, 인플레이션 심리 부추길 수 있음. 기업들은 투입 비용 압박을 크게 느끼고 있음
- 소폭으로 자주 금리 조정하는 게 바람직

>> 워시
- 10월과 12월 회의에서 어떤 조치를 취할지 미리 예측하지 않겠다
- AI 관련 태스크포스는 11/16 회의에 개최할 예정. AI 열풍으로 인한 투자 급증이 높은 인플레이션 원인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