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연준 인사 발언 요약

** 9월 폼씨 이후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이어지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제퍼슨 부의장**의 다소 비둘기적인 발언에 백투백 인상 가능성 낮아지기 시작. 여기에 보우먼 이사 발언까지 확인한 후 시장의 10월 인상 반영 확률은 18%까지 축소

>> **제퍼슨**
**- 다음 조치를 전에 새로 발표되는 데이터를 신중하게 평가해야 할 것이며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음**

>> 보우먼
- 현재로서는 추가 조치가 시급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전체적인 데이터를 더 잘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

>> 바
- 인플레이션이 목표치까지 적시에 떨어지도록 하려면 추가적인 정책 조정이 필요

>> 쿡
- 인공지능 구축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이 언제 나타날지는 불확실함

>> **윌리엄스**
**- 인플레이션 목표치로 더 빨리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이 적절**
**- 9월 인상으로 인해 서두를 필요는 없으며,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할 시간이 충분**

>> 카시카리
-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 예상. AI만이 경제 성장 동력은 아님. 경제 전반적인 업종 모두 견조

>> 로건
-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서는 추가 50bp 인상 필요

>> 해맥
- 10월 FOMC 전에 고려해야 할 데이터가 많음. 5년 반 이상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2%로 되돌리는 것이 매우 중요. 고물가가 기업들의 가격 정책 방식을 바꾸고 있으며, 연준의 역할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음

>> 폴슨
- 경제 여건이 예상대로 전개된다면 추가적인 완만한 긴축이 필요할 수 있음

>> 굴스비
- 미국 경제 성장 원동력은 광범위한 소비자 지출
- 관세와 가스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향후 식품 물가는 상당히 높을 것

>> 바킨
- 인플레이션이 골칫거리. FOMC는 정책 방향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의사가 없음

>> 슈미트
- 인플레이션 억제라는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음. 해야 할 일이 많음

>> 콜린스
- 안정적인 노동시장 이어지는 가운데 통화정책은 안정적인 2% 인플레이션을 회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음

>> 무살렘
- 통화정책은 다소 완화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