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다시 유예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오는 28일 국회 당정협의회에서 이 같은 최종 의견을 정부에 전달한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7일 비공개 의원총회를 마친 뒤 한국경제TV에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당으로 들어온 각종 얘기를 내일 당정협을 개최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민주당 관계자는 「당에서는 가상자산 과세를 유예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며 「내일 당정협에서 최종 의견을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https://www.coinddak.com/news/articleView.html?idxno=9134](https://www.coinddak.com/news/articleView.html?idxno=9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