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소비: M&A, 경기 방어 등에 기대 강세
트럭 브로커리지 전문사 RXO(+22.54%)는 물류 대기업인 C.H.로빈슨(-10.85%)의 58억 달러 인수 발표로 폭등한 반면, C.H.로빈슨은 현금 및 주식 희석 부담으로 하락. 드래프트킹스(+5.43%)는 BOA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상승. 할리데이비슨(+6.68%)도 씨티의 매수의견 상향과 신제품, 비용절감 기대 등에 강세. 월마트(+0.78%)는 쳇봇들이 품목 추천에서 아마존보다 월마트를 선호한다는 분석에 상승. 코스트코(+0.31%) 등 경기 방어주도 견조한 모습

브라질 기업: 대선 기대에 강세
브라질 국영 에너지 기업인 페트로브라스(+11.50%)등 에너지 관련 기업들, 인터넷 전문은행인 누홀딩스(+13.03%), 대형 은행인 이타우 우니방코(+15.48%), 방코 브라데스코(+18.76%), 투자은행 및 자본시장 플랫폼인 XP(+30.930%), 글로벌 철광석 광산 기업인 발레(+2.83%), 철강 제조업체인 게르다우(+3.19%), 상파울루 주영 상하수도 공기업인 사베스피(+16.36%)등 유틸리티 관련 기업들, 브라질 통신 서비스 기업인 텔레포니카 브라질(+9.36%), 주류 및 음료 제조업체인 암베브(+8.70%) 등은 브라질 대선에 대한 기대에 대부분 상승

비트코인: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 속 강세
비트코인은 높은 국채 금리 여파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주식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지난주 현물 비트코인 ETF에 2억4,100만달러가 순유입되며 3주 연속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긍정적인 영향. 스트래티지(+2.76%)가 상승한 가운데 로빈후드(+1.22%)는 미국 고객 대상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출시와 24시간 주말 주식거래 확대 기대가 이어진 가운데 BOA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코인베이스(+2.85%)는 암호화폐 거래 활성화 기대와 함께 BOA가 목표주가를 174에서 203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서클(+2.52%)도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투자심리 개선에 동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