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3Q26 실적발표_Q&A(1)]

Q. 매출 인식 수주잔고 연도별 비중
 3Q26 매출 기준 2022년 수주분 약 15%, 2023년 수주분 약 30%, 2024년 이후 수주분 약 55%로 구성
 저선가 물량 축소 및 2024년 이후 고선가 물량 인식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 지속

Q. 러시아 프로젝트 선물환 청산 배경 및 일회성 손익 영향
 계약 해지된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선물환 청산 완료
 환율 하락 시점에 청산하며 3Q26 영업외수익 약 2,800억 원 반영 (1~2Q 환평가손실 2,200억 원 감안 시 2026년 연간 순영향 +600억 원으로 최종 종료)
 4Q26부터는 해당 선물환 관련 환평가 손익 변동 요인 소멸

Q. 상선 대 해양/하이테크 매출 비중 및 3Q26 일회성 비용 유무
 상선 대 해양/하이테크 매출 비중은 약 75:25로 기존 수준 유지
 특이 일회성 비용 부재. 임단협 타결금은 연초 월할 안분 반영 완료되어 실적 영향 없음
 8월 폭우 복구 비용은 소액 발생했으나 대부분 보험 청구로 회수 가능

Q. 2027년 선종별 시황 전망 및 회사 수주 가이던스 방향성
 일반선(탱커, 컨테이너, LPG)은 기저 효과로 전년 대비 발주량 둔화 전망
 LNG선은 미주 수출 터미널 증설(톤마일 증가) 및 노후선 교체로 탄탄한 수요 유지 전망
 27년 수주 목표는 사업계획 수립 중이나, LNG·FLNG 중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최소 올해 수준 유지 목표

Q. FLNG 중장기 시장 수요 및 사업 전망
 육상 터미널 대비 공사기간 단축, 원가 경쟁력, 지정학적 리스크 회피 측면에서 우위 부각
 델핀 및 웨스턴 외에도 2027~2028년 이후 후속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충분하여 중장기 업황 매우 긍정적

Q. 후속 FLNG 파이프라인 및 한화오션 진입에 따른 경쟁 구도
 델핀 2호기 연내 FID 및 본계약 추진 중이며, 후속으로 캐나다 웨스턴 FLNG FID 대기 중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등 다수 프로젝트 FEED 입찰 및 단독 협상 병행 중
 당사는 연 2기 이상 건조 캐파와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시장 선도자로, 한화오션의 단기간 내 동등 경쟁 진입은 어려우며 당사의 시장 독주 지속 전망

Q. 하이테크 부문 매출 전망
 올해 수준에서 내년 소폭 증가세 유지 전망
 중장기 반도체 팹 증설 재개 및 가속화에 따라 추가적인 외형 성장 여력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