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당도 가상자산 과세 유예법안 첫 발의한다…"2029년부터 시행"**

 가상자산 과세를 2년 늦추는 법안이 여당에서도 처음으로 발의될 예정이다.

15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은 가상자산소득 과세 시행일을 내년에서 사실상 2029년으로 늦추는 취지의 법안을 대표 발의한다.


> 개정안은 "가상자산 과세를 위한 거래정보 확보와 과세 인프라 구축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도를 시행하면 과세 실효성이 떨어지고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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