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드컴·버라이즌 등 9곳, OKXICE 토큰주식 거래에 제동

 미국 상장사 9곳이 OKX와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ICE의 합작 플랫폼 OKXICE에 자사 주식의 토큰화 거래를 공식 거부했습니다. SEC의 새 임시 면제 체계에서 발행사 이의권이 실제 제동 장치로 작동한 첫 대규모 사례입니다.

 **주요 내용**

> 🟢 이의 제기 기업은 브로드컴·버라이즌·코어위브·유나이티드헬스·앱러빈·로켓랩·세레브라스 등 총 9곳입니다.
> 🟢 OKXICE는 X Layer의 허가형 Uniswap v4 풀에서 실물 주식과 1대1로 뒷받침되는 토큰을 USDC·USDG·USDT와 24시간 거래하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 🟢 SEC 체계상 발행사가 통지 후 30일 안에 반대하면 해당 거래소는 그 종목을 제공할 수 없지만, 이의 효력은 OKXICE에 한정되며 토큰화 자체를 전면 금지하지는 않습니다.


 토큰화 주식이 유동성을 증가시켜 좋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거부하는 케이스는 지금 처음이네요. 신기합니다.

[기사 원문](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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