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 데이터센터 현황 

공실률 1.4%

즉, 지금의 디램 가격은 데이터센터가 마음껏 지어지는 상황에서 나온 가격이 아닙니다**.** 이미 전력 부족과 주민 반대, 인허가 지연으로 증설에 브레이크가 걸린 상태에서도 컴퓨팅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증설이 계획대로 진행됐다면 메모리 수요와 가격 상승 압력은 더 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컴퓨팅 원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도 결국 공급 확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