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출신 현각스님, 방한 컬럼비아대 MBA 생들에 설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08031483151](https://www.hankyung.com/article/2008031483151)

설명을 돕기 위해 그는 손바닥으로 책상을 치며 질문을 던졌다.

"이것이 뭡니까?" 잠시 침묵이 흘렀다.

학생 한 명이 스님과 똑같이 손으로 방바닥을 내리쳤다.

그러자  **"맞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생각하지 말고,해석하지 마십시오.진실은 있는 그대로의 것입니다"
**
현각 스님은 **"진실은 생각이나 공부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고도 했다.

**진실은 굉장히 단순하며 순간 순간 그냥 흘러가는 것**이란 설명이다.

스님은 끝으로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나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라고 충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