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1공장 스케일업 해서 될 거였으면,
진작에 보여줬을 것임. 기존 설비로 입증해도 됐을 문제라 생각됨.

근데 급하게 착공 들어가면서 일이 진행된 거 봐서는
새로운 버전의 신규설비를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음.

기존에 공장 안 짓고 LO 한 다음에 진행하려고 했던 계획이었던 것 같은데 그건 먹히지 않은 것 같음.

그러면 결국 공장 다 짓고 설비 넣고 돌려야 가능한 것으로 보여짐.

왜 이런 추정을 하냐면

펩이 작년 12월에도 혼자 추측하면서 공시 냈다가 틀렸던 것처럼 이번에도 혼자 추측하고 1공장 스케일업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었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