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안 될 거를 건드렸을 떄 문제가 무엇인가 보면

1. 단순 투자에 따른 물량 부담 확대.
결국은 변죽만 울리다가 팔고 튀는 식이 될 거니까.
칼아이칸 소버린 등등 보면 딱 앎.

2. 설사 합병에 성공해도
촘촘한 규제부터 관계사들 컨트롤이 힘듦.

그래서 보통 망한 회사로 들어가서
명함 돌리면서 시작하는 게 정석임.

전문경영인 주주자본주의 체제에서 뭔 소리냐 하겠지만
한국에 그런 기업이 아직 드물지 않나? 기간산업은 더더욱 보수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