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중국은 세계 1등이었음.
유럽의 꿈이 중원 정복이었고.

청나라말기랑 죽의 장막 때까지만 잠깐 가난한 것이고
원래 세계 1등 국가 맞음.

로마도 중국에서 차 수입하다가 망했고
그 다음 왕조들 비단 수입이든 뭐든 도자기든
그러다가 다 망한 것임.

명나라 때 중국이 재밌는 거 없나 하고
정화의 선단 꾸려서 동남아까지 갔다가 접은 거고.

대항해시대 때 배의 10배 정도 사이즈로 돌아다님.
원래 그런 곳임.

그나마 다행인 게 지네들 나라 이름을 상국이라고 안 하잖아.
반도의 ㅈ만한 곳은 궁예 때 나라 이름을 따봉으로 지었지. 태봉.

중국은 그냥 중국임.  그리고 그 특성을 알고
무조건 배척할 것도 아님.

그네들이 행동과 사상 구조가 이상하면
커널단에서 다 막을 수 있는 것임.

그냥 돈만 오고 가면 됨.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만 오고가면 되는 것처럼.

이 관점으로 보고
똥을 피하면서 돈 벌 궁리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