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맞아? 너무 조용하네 싶더니”…사탕 판매 11.7% 뚝 떨어진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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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인지 뭔지
그냥 중학교 졸업식에 밀가루 뿌리는 거랑
다를 바 없는 거라 본다.

음.. 그것도 아니면 명절에 차례 지내는 급?
애초에 명절에 간단한 차나 다과 정도만 올리는 게 차례다.
차례 때 왜 제사를 지내냐. 제사 아니고 차례가 맞다.

그리고 평소에 제사 안 지내니까 차례 때 제사스럽게 한다.
그런 예법은 없음.
지킬라면 똑바로 지키고 안 할라면 안 하고.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괴롭히면 쓰냐.
ㅋㅋㅋ사마중달과 공명도 아니고.

명절 떄 갈등 많다는 뉴스 잦잖아.
이런 건 관에서 교통정리해야지.

그리고 무슨 종가집이이 어쩌니 하는 것들은
무지몽매한 백성들이 고통받는 거 보면서
낄낄거린다카던대.

조상의 지혜는말이여 그런 게 아녀~
간단히 다과랑 차 올려서 화목하게 지내라는 것이었다.

이 좋은 정신을 개좇으로 호도해서
싸움분란 나게 하면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