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고 은행 대출규제 주권은 이미 우리에게 없음.

바젤3 건전성기준 변화를 이해하면 되는데 그 얘길 왜 안해줄까. 

문통 때 코로나 터져서 저거 도입(비준) 유예 박아서 대출 잘 나왔던 거고.

그리고 바젤3 규제 안 따르면
동료평가에서 못 믿을 놈 나오고

그거 보고 신평사에서 난리치니까
조달금리 상승함.

바젤3 국제기준에서
담보는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인지
이해하면

앞으로 기업 대출은 늘고
가계 대출은 줄 수밖에 없음을

쉽게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