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넘는 지옥에 5시간째"…폭우에 곳곳 '대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6415](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6415)

온난화 때문에 기습 폭우가 잦아졌다.
따라서 주택 구매 또는 근무 등으로
자주 가는 곳들은 "홍수위험지도"를 보고 파악해두자.
[https://m.floodmap.go.kr/floodMain/river.do](https://m.floodmap.go.kr/floodMain/river.do)

전통 부자들이 왜 저지대로 안 갈까.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