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전자, 20만 닉스 간다는 주장에 팩트체크를 해보자

 핵심적 본문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인위적 감산 주장은 통계청 반도체 가동률지수 하락을 근거로 한다. 그러나 생산설비 증설과 신규 라인 램프업 기간에는 가동률 지수가 하락할 수 있다. 낸드 웨이퍼 투입은 줄었지만 D램은 증설됐고, HBM 비중 확대가 범용 D램 공급 부족을 초래하고 있다.
([#메르](?q=%23%EB%A9%94%EB%A5%B4) [#ranto28](?q=%23ranto28))

(In)sight
가동률지수 하락을 감산 근거로 삼는 주장은 설비 증설과 라인 전환 효과를 간과한다는 가설이 성립한다. 웨이퍼 투입량을 대조하면 낸드는 감소하나 D램은 1c 중심으로 증설됐고, HBM이 비트당 웨이퍼를 3~4배 소모하며 범용 D램 공급을 잠식한다. 총 웨이퍼가 늘어도 비트 그로스가 정체되는 구조이며, 가격 상승은 인위적 감산이 아닌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의 결과로 실적 기반 성격이 짙다.

[#HBM](?q=%23HBM) [#삼성전자](?q=%23%EC%82%BC%EC%84%B1%EC%A0%84%EC%9E%90) [#SK하이닉스](?q=%23SK%ED%95%98%EC%9D%B4%EB%8B%89%EC%8A%A4) [#D램공급부족](?q=%23D%EB%9E%A8%EA%B3%B5%EA%B8%89%EB%B6%80%EC%A1%B1) [#가동률지수](?q=%23%EA%B0%80%EB%8F%99%EB%A5%A0%EC%A7%80%EC%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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