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보수의 롤모델: 박정희
(98년 KBS 뉴스보도 얘기 안 할게)

월남전 파병 때로 시계를 돌려보자.

아무도 월남에 파병 안 하려고 했고
심지어 캐나다도 무시하니까

미국 대통령이 피어슨 총리 멱살 잡고 
난리쳤었음.

이런 상황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만
월남 파병을 검토했었음.

그 때 다들 찬성하는 분위기였는데
박정희는 차지철을 시켜서 관제시위 일으킴.

차지철이 월남전 파병 반대하면서 난리쳤음.
덕분에 미국한테 돈 더 받았음.

지금 우크라이나 호르무즈에 
무급으로 한국군 파병하라고 난리치는 중.

근데 이거에 보수들이 나서서 찬성한다.
미친새끼들이다. 박정희도 안 그랬다.

그리고 적어도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했지.

그리고 좌파들아 우파들아.
박정희 19금 그거랑 육영수 얘기 그만해라.

보수 참칭 극우 인사들은
지금 대한민국 청년이 고기방패 되라고 한다.

니 자녀부터 보내. 우크라에 방위국제군단 있거든.
니 자녀 보내. 그렇게 자랑스러운 전쟁이면.

미국에서 개지랄하면서 참전하라고 하니까
폴란드도 우크라이나 손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