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벤치마크 운운하는 게 꼴값인 이유

어차피 기업 현장에서 쓰는 거라 치면
하이엔드 쓸 곳은 딱 정해져 있다. "영상"

그 외에는 신입사원 업무 대체용으로 딱히 안 따져도 뭘 갖다 써도 퀄 좋다.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길들여 놓는 것이다.

하네싱 하면서 많은 말을 시켜놓고 내가 주로 하는 업무에 맞게 많은 데이터를 넣어 놓는 게 핵심이다.

꼭 업무와 무관한 백수들이나 실질 현장에 있지 않는 사람들이 벤치는 어떻고 이번에 새로 나온 게 좋네 나쁘네 하더라.

하드디스크에서 SSD 넘어오면서 획기적으로 빨라졌고 이후에 나온 것들은 딱히 신경 안 쓴다. AI도 마찬가지다.

이러니까 주가 빠질 수밖에. 일반인들이 바디빌더들 등수 나누는 거 그 차이 아냐. "오 근육 보소" 하고 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