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화두는 에이전트 기능.
사람들이 쇼핑을 할 때 뭔가를 에이전트에게 시켜놓으면 알아서 찾아서 결제함.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는 AI의 결제 기능만 떠듦. 진짜는 그게 아님.
굳이 결제 아니더라도 필요한 품목들을 AI가 최저가 찾아서 정리해놓으면?

기존에 트래픽이나 광고키워드로 노출되던 패권이 전부 사라지는 것.
패러다임이 바뀌어버리니까 포털사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AI 기능이 페이지에 접근하지 못 하게 막는 중.
한국 IT 업계는 이렇게 도태되는 중.

마치 AI가 결제 기능을 갖으면 위험하고
해킹당할 것 같고 이런 얘기하는데

돈 아깝다고 도로 인프라 안 깔고.
달구지 좋다고 자동차 안 쓰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