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금지 맞지?" 미국도 당황했다는 한국 무기 수준ㅣ지식인초대석 EP.183 (샤를세환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F5H7pwMD9Y4](https://www.youtube.com/watch?v=F5H7pwMD9Y4)

기자님이 얘기하네.
벤치마크를 뛰어넘는 얘기를 하면서
"우리는 이상한 민족이에요. 미국에서도 이걸 이상하게 봐요"

나는 이것의 정답을 안다. 우리가 이상하다고? 뭐가 이상해 ㅋㅋ
모르면 이상한데 알면 당연한 거다. 국뽕 아니고.

정신세계가 미쳤다. 조상들의 정신세계 짬바이가 미쳤음. 역법 만드는 것부터 표의문자 만들었다가 버리는 것까지. 그러면서 또 한글 만들 때 아무 편견 없이 요동 쪽에 음운학 싹 가져오고. 미쳤잖아 솔직히. 이렇게 유연하고 심도 깊은 민족이 있나. 그리고 귀 모양을 보면서 이게 태아가 움크리고 있는 모습이라고 유추하고.

잘 생각해봐. 신석기문명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는지.
지금 서해가 바다잖아. 신석기 때는 그냥 땅이었고 강이 흘렀음. 황하 그 황토물이 서해로 흘렀고 거기가 문명의 시작이었다고.

이후에 기후가 변하니까 요하 황하로 북진하면서 올라간 것임.

우리가 트랜스유라시아어족임. 요하문명이라고.

그냥 DNA가 그래.

또 얘기해볼까. 인류사에서 기아 문제를 제일 먼저 해결한 게 또 조선임. 세율 10%에다가 경작권 인정해줘서 그냥 눈만 뜨면 산 나무 뽑고 개간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선교사들 와서 조선사람들 왜 이렇게 많이 먹냐고 써놨잖아. 그렇게 먹는 민족이 없었음.
(뭐 극단도 경험해봄 고려 때 이래저래 세율 90%까지도 해봄. 무역 끝판왕 국가이기도 했고)

뭐 암튼 다 해봤어. 역사공부하면 노벨상 뺴고 다 해 봄.

자긍심을 가져라. 국뽕 아니고 자긍심. 자존감.

이걸 빼앗아야 너가 나약해지고 한없이 작아지고
위에서 떠드는 거 순응하지. 그래서 개돼지 교육으로 세뇌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