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이후 본격 논의되고
최근 회계기준에 반영하기 시작한
IFRS18이 영향을 끼친 것은
손익계산서 쪽이랑 MPM(경영자보고)에 관한 것임.

그리고 PBR 낮은 기업 발표한 것들의 함의는 쌓아두지말고 배당 때리라는 소리.

그래서 지금 스마트머니들은
현금흐름 개좋아서 그냥 돈 썩어넘치면서 주가 낮은 곳을 주타겟으로 잡는 중.

MPM 저거 때문에 괴상한 방법으로 북밸류 낮추려고 염병 떨면 바로 모가지. 오히려 땡큐. 경영권 분쟁은 주주들에게 꿀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