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이상 하청국가 역할은 하지않겠다고 선언한 베트남.jpg
[https://aagag.com/issue/?idx=1666508](https://aagag.com/issue/?idx=1666508)

저런 비전과 담론을 제시하고 국민들이 따라가겠다고
의지를 갖는 게 비전이며 낭만이다.

솔직히 우리도 저랬잖아. 포니 수출하고 반도체 수출 처음에.
우리도 그 때 무시 많이 당했고.

근데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지금 뭐 하겠다고 하면 조소와 조롱 밖에 없는 느낌. 그러면서 나름의 뽕은 차오른.

우리 담론은 그럼 무엇이 맞을까.
고대사 연구부터 하고 민족적 맥락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미 어느 정도 되어 있음. 네이처 논문도 있고.
구슬은 많다. 잘 꿰어야 보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