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금융용어] 미트 프록시

◆영어로 고기를 뜻하는 '미트(Meat)'와 대리인을 의미하는 '프록시(Proxy)'를 결합한 신조어다.독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니클라스 그룬이 처음 사용하며 알려졌다.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글이나 코드, 분석 결과를 충분히 검증하지 않은 채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사람을 뜻한다.AI를 활용해 판단을 보완하는 주체라기보다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사람 사이에 옮기는 중계자에 그친다는 점에서 비판적 의미가 강하다.이 표현이 주목받는 것은 생성형 AI 사용이 업무와 학습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면서다.보고서

[📜📜📜본문보기📜📜📜](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