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큰그림: 빅테크편

미국은 기본적으로 전세계를 손아귀에 넣고 싶어함.
지금 빅테크들이 괜히 큰 게 아님.

클라우드나 통신서비스 제공하면서
결국에는 미국에서 까볼 수 있는 구조를 만듦.

지금 한국 대기업들부터 중소기업까지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안 쓰는 곳 있나.

심지어는 회계장부까지 업로드하지.
그래서 향간에 도는 얘기가

실적 나오기 전부터 이미 월가는 
다 꾀고 있다는 것이고.

미정부에 협조한 빅테크들이
크는 구조가 지금의 세상임.

뭐 선악을 따지자는 게 아님.
그냥 형세가 그렇다는 것임.

바둑 두는데 흑이 악이고 백이 선이냐.
그런거 모르겠고 파악되는 큰그림이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