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큰그림: 다음 과제

위키리스크가 말했던 것도 있고
도감청 전문 미국에서 클라우드로 안 봤을리 만무하고.

다음 과제는 뭐냐.
헨리 키신저가 만들어놓은 세계관이 흔들림.

생산은 너네가 화폐는 우리가.
근데 화폐를 찍으려면 반드시 국채를 발행해야 함.
현대 통화시스템이 그러하니까.

그 구조에 맞게 중국이 생산하고
중국이 달러로 결제하고 중국이 달러로 국채를 사줬음.
근데 이게 흔들림.

현재 미국의 지출규모로 볼 때
국채를 우방국이 사주는 것만으론 턱없이 부족함.

그럼 누가 국채를 사주나.
전세계의 개인들이 사줘야 함.

그럴라면 어떻게 해야지?
통신망으로 세계를 연결해야 함.

그래서 위성 쏴서 전세계 사람들을
자국 망에 편입시키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