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금융용어] 보편형 공공임대

◆보편형 공공임대란 소득·자산 요건을 낮춰 취약계층뿐 아니라 청년·중산층 등 다양한 계층이 부담가능한 임대료로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뜻한다.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주거안정플랜을 통해 2030년까지 보편형 공공임대를 19만호 공급하겠다고 밝혔다.최소 6년에서 최장 20년까지 거주가능하다.선호입지에 공급되고 중형평형으로 구성돼 기존 공공임대주택의 불편함을 해소하겠다는 것이 목적이다.택지에서는 주로 전용 55~85㎡, 도심에서는 전용 40~60㎡로 구성하고, 1인 청년 가구에도 30㎡ 이상을 공급한다. 또 기존 2베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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