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긍심은 강요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국뽕은 곤란하다.

이것으로 중국 일본보다 우위에 있었다는 게 아니다.
그냥 빙하기 지정학적으로 그랬다는 사실 정도다.

마음 속에 품고 우리 삶의 원동력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럼 시작해보자.

신석기 유물이 한반도에선 150곳 넘는 곳에서 발견 됨.
근데 골 떄리는 게 중국은 그게 없음.

빗살무늬 토기가 한반도에는 천지 빽가리인데 중귁에는 그게 없네?
그리고 한자도 동이족이 만들었다는 연구가 있어.

이게 뭘 의미할까?
고대사는 크로스체킹이 안 되니까 

신화로 취급하는데 빗살무늬토기 개많이 발견되고
그러다가 기후가 바뀌고 서해에 물이 차오름.

이후 무대가 중원으로 바뀜.
이게 뭘 의미할까.

신기하지 않은가.
민족의 정기란 이런 것이다.

왜 조선이 이름이 조선이었을까.
그 영광을 그 때 사람들은 다 기억한다.

이걸 알고도 소름이 쫙 안 돋을 수 있나.
나라 이름을 괜히 조선으로 한 게 아니다.

고조선은 우리의 민족 정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