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을 황해라고 부르잖아.
거기가 육지였으면 엄청난 삼각주가 있었겠고 아니면 하다못해 강이라도 흘렀지.

역사가 태동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
그러다가 지금의 육지 모양이 나왔고.

그래서 역사의 무대가 중원과 요동으로 간 것이고.

트랜스 유라시아어족 논문이랑 저 지도랑 같이 볼 거 뭐 있나. 걍 AI넣고 돌려봐라.

어때? 이상한 알타이어족이니 하는 사학자들보다 이게 더 맞는 것 같지 않냐.

니가 왜 유목민족이고. 딱 보니까네 요하에서 농사지었고마.

그리고 여기서 한자가 태동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