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 라 마르세예즈를 알면
프랑스 정체성이 보이고

그들의 의사표현 방식은
숭고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걸 모르고 유럽 짱깨니 어쩌니
하면서 평생 아가리에 스스로 재갈 물리고

의문도 제기 못 하고 질문도 못 하고
시위도 못 하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다.

기성세대가 왜 지금 기성세대가 되었는지 모르나. 걔네들은 프랑스처럼 시위했다. 그리고 그 후대에게 시위를 조롱하게끔 했다.

그들은 점잠 공고해지는 중이다.
왜? 젊은이들이 입닥치고 묵묵히 살아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