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는 콜드체인으로 유통됨.

따라서 냉정보관 필수고 환자들도
상온에 노출된 것을 소비하는 경향이 적음.
(밀수가 성립되기 난해한 조건임)

지금 제일 시급한 것은 **건강보험재정수지**임.
**비만치료제 급여화** 움직임을 보이면서

정작 약가를 낮추지 않는 것을 국민들은 우려 중.
일본은 1/3 가격에 이미 비만치료제를 판매하고 있음.

건보 재정 우려로 약가 인하를 촉구하는 사람들에게
밀수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매우 부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