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어차피 누가 해도 국제시황 따라가는 것이고 당시 신사업이라 해봐야 바떼리 원료 정제였어서.

반면에 항공업은 항공동맹 같은 정(장사)치적 이권도 걸려 있고 무엇보다도 국토부가 슬롯 등 심하게 관여하고 지금 공정위 문제까지 걸린 상당히 이해관계 첨예한 업종이라.. 진짜 문제는 

아시아나항공 먹고 댄공 노린 거면 괜찮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안철수가 서울시장 포기하고
대선 출마 선언 기시감이 든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