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그럼 왜 대만을 얘기하는가?

사실 미국도 대만에 관심 없고
전쟁 안 날 것을 앎.

주요 자본들은 외성인 위주로 되어 있고
중국과 밀접하게 엮여 있음. 그래서
중국 내정이 불안하면 대만 가서
기껏해야 무력 시위하는 정도.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함.


그럼에도 양안 긴장을 조성하면 좋은 점은.
대만 카드를 계속 만지작 거리면
한국과 일본이 딸려옴.
미국은 "다음은 너네다." 프레임이 가능함.

대만을 핑계로 대만에 긴장을 몰아넣으면
인근 동남아까지도 그 권역에 들어옴.

지금 핫이슈는 남중국해고
인도차이나 반도.

여기가 인구 동태학적으로 상당히 잠재력이 크고
그리고 특정 강대국 자본이 들어와서 자리 잡은 게 아님.

지금 미국과 중국은 남중국해 동남아를
두고 다툼을 벌이고 있음.

저길 먹어야 미래 경제를 쥐고 흔들 수 있으니.

북극항로는 그린란드 먹어서 어느 정도 깃발 꽂아놨고.

남중국해는 필리핀 정도인데 여기서 미군 철수해서 애매하고.

의식의 흐름으로 써서
AI에 넣어서 돌려봐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