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https://t.me/getfeed) pinned «엔캐리가 아니라 프랑스 국채 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되고 있다.   핵심적 본문 요약 프랑스 국채 캐리 트레이드는 유로존 내부 금리차를 이용한 역내 캐리 거래이다. 헤지펀드는 독일 국채 공매도나 금리 스와프로 자금 조달 비용을 고정하고 프랑스 국채의 가산 이자를 수익으로 확보한다. 이 거래는 수익은 작고 일정하지만 금리차가 확대되면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이 급증하는 구조이다. 실제로 프랑스와 독일의 10년물 금리차가 단기간에 크게 벌어지며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