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군 차기 고등훈련기(UJTS) 사업, SNC마저 철수 - M-346N 사실상 단독 후보로 (브레이킹 디펜스 단독 보도 참조)

 핵심적 본문 요약
미 해군 차기 고등훈련기 UJTS 사업에서 SNC가 입찰을 포기하면서 텍스트론 에비에이션 디펜스의 M-346N만 남았다. 해군은 제안서 마감을 10월 30일로 연장했으며 계약 체결 시점도 2027 회계연도 4분기로 미뤘다. 신형 훈련기 요구조건에서 항모 착함 능력은 삭제됐다. M-346N 단독 입찰 시 원가 분석과 가격 협상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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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UJTS 사업 구도는 경쟁사 이탈로 M-346N 단독 입찰에 가까워졌다. T-45 노후화와 반복된 일정 지연이 사업 재개 비용보다 크다는 판단이 작용했다. 방산 조달에서 단독 입찰은 적정 가격 경쟁을 무력화해 협상력이 발주처에서 공급자로 이동하는 구조다. M-346N의 가격 협상 결과가 사업 향방을 가를 것이며, 계약 구조 재검토 요구가 변수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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