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제품 조기에 선점하려는 베링거인겔하임, 중국 Sino 와 ‘전임상’ 단계 TCE 및 ADC 6개에 대한  &#036;7.4B 규모 딜)

================== 
베링거인겔하임이 중국 Sino Biopharmaceutical과 전임상 단계의 T세포 인게이저(TCE) 및 항체-약물 접합체(ADC) 6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036;7.4B 규모의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 및 단기마일스톤은 &#036;358M이고, 옵션 행사료와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은 최대 &#036;7B이며 로열티도 별도로 지급한다. 

이번 딜 대상 파이프라인 중 5개는 Sinol의 자회사인 LaNova Medicines에서, 나머지 1개는 Beijing Tide Pharmaceutical에서 개발되었다.  이번 계약 하에, Sino 는 초기 임상 단계까지 개발하고, 이후 베링거인겔하임이 옵션을 행사하게 된다. 

=============
베링거인겔하임은 경쟁 심하고 비싼 중후기 제품을 도입하는 대신, 초기 단계 제품을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개발하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작년에 국내 에임드바이오에서 전임상 단계 ADC 후보물질을  &#036;991M 규모에 도입하고, 올 1월에는 중국 Simcere로부터 전임상 단계 염증성 장질환 이중항체 치료제를 &#036;1.2B 규모에 도입하였고, 2월에는 영국 Sitryx와 1상 단계 면역질환 치료제를 공동개발하는 약 &#036;500M 규모 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5월에는 Immunitas의 전임상 단계 면역질환 타겟 항체 후보물질을 도입하였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oehringer-returns-sino-biopharma-74b-deal-preclinical-tces-adcs](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oehringer-returns-sino-biopharma-74b-deal-preclinical-tces-ad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