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원 상품 물가는 전월대비 +0.25% 상승. 2025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 기록. 근원 서비스 물가 역시 전월대비 +0.37% 상승하며 오름세 지속

» 근원 상품 물가의 반등은 상품 부문의 디스인플레이션 효과 약화 가능성을 시사. 근원물가 둔화 기대를 훼손시킬 수 있는 지표 흐름

» 상품과 서비스의 동반 상승 확인.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더라도 근원물가 압력이 남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9월 CPI 상승을 유가만의 문제로 해석하기 어려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