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비싸진 아이폰18프로, 수요부진 논쟁 붙었다**
- 닛케이 "부품주문 15% 축소", 애플인사이더 "완제품 생산 변화 없어"

애플이 아이폰18프로의 부품 주문량을 줄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신제품 수요를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전작보다 100달러 비싸진 아이폰18프로 판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고, 일각에서는 완제품 생산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는 반론도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40401?sid=105](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40401?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