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추진 순서가 아쉬웠던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도 4~5개 종목이 상관계수 이슈에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단종레 공방에 韓 '완전 액티브 ETF' 뒷전…日에 뒤지고 中에도 추월당할 판**

한국은 중국·일본보다 빠른 2017년 채권형 상품을 시작으로 액티브 ETF를 출시했지만, 비교지수와 일별 수익률의 상관계수가 0.7 이상이어야 한다는 규제를 두고 있다. 지수 밖 종목을 발굴해 높은 수익을 내더라도 가격 움직임이 비교지수와 달라지면 상장폐지 위험을 떠안는 구조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 완전 액티브 ETF를 허용하기 위해 자본시장법을 고쳐 상반기 중 개정안을 내놓겠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관련 법안은 발의되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6174?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617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