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운자로 성장으로 강화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는 Eli Lilly

» 체중 감량 이후 수요가 커질 수 있는 미용의료 시장까지 겨냥하며 ‘포스트 비만’ 밸류체인 구축 시도


**'M&A 큰손' 美 릴리, 미용시장까지 넘본다**
- 뷰티 전담 인력 대거 강화
- 백신社 인수 등에 年 27조 투입
- 미용의료 분야 첫 공식 행보
- 살빠지자 피부·체형 고민 커져
- 국내 제약사도 신사업 확대

미국 일라이릴리가 미용의료 등 에스테틱 분야 인수합병(M&A) 등을 전담할 고위급 임원 채용에 나섰다. 

비만약 ‘마운자로’ 등을 판매하며 M&A 시장 큰손으로 부상한 릴리가 에스테틱 신사업 분야 움직임을 구체화한 것이다. 

‘포스트 비만’ 시장의 중심축이 미용의료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9274?sid=105](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9274?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