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10/6)]**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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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05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67%
QQQ 0.88%
DIA 0.20%
IWM 0.66%

» 주요 국채 ETF
SHY 0.04%
IEF -0.15%
TLT -0.48%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5.13%
기술혁신(ARKK) 3.28%
중국 테크(KWEB) 2.93%

**ETF News
[ETF Trends] AI 반도체부터 금리 베팅까지: ETFdb 9월 최다 조회 기사 TOP 5 분석
- [https://buly.kr/D3hIRo4](https://buly.kr/D3hIRo4)
- ETFdb의 9월 상위 5대 인기 기사는 올가을 시장 뉴스 사이클을 주도하는 핵심 이슈들을 포괄하며 인공지능과 통화정책에 대한 높은 투자 관심을 명확히 보여줌
-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1위 기사는 2026년 핵심 화두인 AI를 다룬 분석으로, 액티브 ETF인 T. Rowe Price Blue Chip Growth ETF(TCHP)의 운용 전략과 반도체 기업 선별 기준을 집중 조명
- 이어 2위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기조 속에서 State Street Financial Select Sector SPDR ETF(XLF)의 수혜 가능성을 다룬 금융 섹터 분석이 차지하며 매크로 변수에 대한 시장의 높은 민감도를 입증
- 중위권 순위에서는 글로벌 다변화 및 정치적 이벤트를 겨냥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두드러짐
- 3위에는 미국 외 지역 배당 기회를 찾는 인컴 투자자를 위해 ALPS International Sector Dividend Dogs ETF(IDOG)의 매력을 분석한 기사가 올랐으며, 4위는 중간선거 국면을 앞두고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지방채 인컴 상품군에 주목해야 할 당위성을 설명한 기사가 선정
- 이는 단순 주식형 자산을 넘어 글로벌 고배당주와 세제 혜택을 지닌 채권 상품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려는 투자자 수요가 점증하고 있음을 시사
- 마지막 5위는 인플레이션 낙관론 실현 시 채권 시장 대응 방안을 제시한 기사로, Direxion의 7-10년 만기 미국채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쌍을 활용한 전술적 매매 전략을 다룸
- 이처럼 9월 투자자 관심사는 AI 주도 성장성 확보부터 금리와 인플레이션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섹터 및 파생 전략까지 폭넓게 분산되는 모습을 나타냄
- 따라서 현시점의 투자 전략은 AI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주를 선별하는 동시에 금리 및 인플레이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배당과 채권 등 다각화된 ETF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필요성을 시사

**[Morningstar] 미국 대형 채권 ETF: 9월 초단기 국채 'BIL' 선방 속 중기 회사채 'VCIT' 부진**
- [https://buly.kr/6ijfNhy](https://buly.kr/6ijfNhy)
- 9월 미국 대형 채권 ETF 시장에서는 단기 듀레이션 중심의 초단기 국채 상품이 안정적인 방어력을 입증한 반면 중기 회사채 상품은 큰 폭으로 조정을 받는 차별화 흐름이 나타남
- 10대 채권 ETF 중 순자산 498억 달러 규모의 State Street SPDR Bloomberg 1-3 Month T-Bill ETF(BIL)는 0.31% 상승해 동종 카테고리 상위 9%를 기록하며 월간 성과 1위에 오름
- 순자산 1,123억 달러의 iShares 0-3 Month Treasury Bond ETF(SGOV) 역시 0.30% 상승해 카테고리 평균(+0.06%)을 상회
- 반면 순자산 720억 달러 규모의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Index Fund(VCIT)는 2.97% 급락해 하위 17%에 머물렀으며, Vanguard Intermediate-Term Bond Index Fund(BIV)도 2.95% 하락해 부진
- 광범위한 시장을 대표하는 초대형 코어 채권 펀드들은 동종 그룹 내에서 비교적 선방하는 모습을 보임
- 최대 규모인 순자산 3,988억 달러의 Vanguard Total Bond Market Index Fund(BND)는 2.56% 하락하며 카테고리 평균(-2.64%)을 소폭 웃돌아 상위 23%에 위치했고, 순자산 1,357억 달러의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AGG)는 2.62% 하락해 상위 32%를 기록
- 글로벌 분산 펀드인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Bond Index Fund(BNDX)는 1.31% 하락했으나 카테고리 평균(-1.60%)을 앞섰으며, Vanguard Short-Term Inflation-Protected Securities Index Fund(VTIP)는 0.89% 하락에 그쳐 인플레이션 방어 성향을 나타냄
- 단기 채권군인 Vanguard Short-Term Bond Index Fund(BSV)와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Index Fund(VCSH)는 각각 1.06%, 1.20% 하락해 카테고리 평균(-1.00%)을 하회
- 이번 월간 성과는 금리 민감도가 높은 중기물과 신용 스프레드 부담을 안은 회사채가 단기 변동성에 크게 노출되었음을 시사
- 반면 단기 금리 수익을 온전히 향유하는 초단기 국채는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탁월한 자본 보전 수단으로 기능
- 결론적으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는 금리 변동성에 취약한 중기 회사채 비중을 관리하고 초단기 국채 및 단기 방어 자산을 선별적으로 배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