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외부 파트너 통한 TPU 공급 확대

» Google이 AI 반도체인 TPU를 자사 클라우드 인프라 외부로 공급하며 AI 칩 사업 확대 추진. Oracle이 고객에게 TPU를 제공할 예정으로, Google 인프라 밖에서 TPU를 이용하는 첫 사례

» Google Cloud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250억 달러 기록. 시장에서는 3분기에도 약 90%의 성장률 예상

» TPU 매출에 대한 성장 기대도 확대. 2027년 매출은 TD Cowen이 625억 달러, Wells Fargo가 990억 달러로 추정. Google은 기존 TPU 계약 매출의 대부분이 2027년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 TPU의 핵심 경쟁력은 비용 효율성. SemiAnalysis는 최신 Ironwood TPU의 보유·운영 비용이 Nvidia GB200 서버보다 약 44% 낮다고 추정

» 다만 외부 TPU 판매 확대에 따른 수익성 부담도 존재. TD Cowen의 TPU 판매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약 20%로, 직전 분기 Google Cloud 전체 영업이익률 약 35%를 하회

» Anthropic은 Google TPU 최대 100만 개를 사용하기로 합의했으며, OpenAI도 TPU 구매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

» Broadcom은 Blackstone과 주요 은행들의 지원을 받는 630억 달러 규모의 금융 구조를 통해 TPU와 네트워킹 장비를 매입하고, 이를 Anthropic에 5년간 임대할 계획

» TPU의 외부 공급 확대는 Alphabet의 AI 인프라 매출 성장과 Nvidia 중심의 AI 반도체 시장 내 경쟁 심화 요인. Broadcom도 장비 공급 확대의 수혜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이익 기여도는 매출 인식 시점과 판매 수익성에 따라 달라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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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lters its cloud playbook, enlisting partners to sell more AI chips**
[https://www.cnbc.com/2026/10/28/google-alters-cloud-playbook-turning-to-partners-to-sell-more-ai-chips.html](https://www.cnbc.com/2026/10/28/google-alters-cloud-playbook-turning-to-partners-to-sell-more-ai-chip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