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Breadth 축소, 대형 우량주·지수 ETF 편입 중요성 부각**

» S&P500 구성 종목 중 134개가 역대 종가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한 상태. 전체의 약 27%가 큰 폭의 낙폭을 회복하지 못한 상황

» 최근 동일가중 S&P500의 상대적 부진까지 고려하면, 지수 상승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기보다 일부 대형주에 집중되는 흐름이 뚜렷한 모습

» 상승에 동참하는 종목의 범위를 의미하는 Market Breadth가 축소되면서 지수와 개별 종목의 성과 차별화 부각. 지수 수익률과 투자자들의 성과 체감 괴리 확대

»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는 낙폭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반등을 기대하기보다, 이익 성장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는 대형 우량주의 선별 편입 중요성 확대. 기업 규모와 함께 시장 지배력, 재무건전성, 밸류에이션을 점검하며 실적의 지속성을 확인하는 접근 필요

» 지수형 ETF의 포트폴리오 내 Core 편입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의 섹터형 ETF 활용 논리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