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digm, 2027년 미국 IPO 위한 주관사 선정**

» SK하이닉스의 자회사인 Solidigm이 2027년 미국 증시 IPO를 위해 Goldman Sachs와 Morgan Stanley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Bloomberg가 보도. JPMorgan, Citigroup, UBS도 주관사단에 참여

» IPO를 통한 조달 규모는 약 100억달러로 거론되며, 해당 규모는 Reuters가 최초 보도. 앞선 Bloomberg 보도에서는 이르면 2027년 상장과 최대 1,000억달러의 기업가치 가능성 제시

» Solidigm은 IPO와 별도로 Goldman Sachs·Morgan Stanley와의 상장 전 투자 유치 절차 마무리 추진. 현재 협의가 진행 중으로 상장 일정·조달 규모 등 세부 조건 변경 및 주관사 추가 가능성

» SK하이닉스는 지난 9월 30일 Solidigm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자금조달 계획은 미확정이라고 설명. 장기적인 주주가치를 기준으로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겠다는 입장

» 한편 미국 IPO 시장은 대형 거래가 이어지고 있으나 전반적인 상장 속도 둔화. Oura 등 일부 기업은 최근 예정되었던 상장 계획을 연기. Anthropic은 올해 추수감사절 이전 상장이 예상되며, OpenAI와 Kioxia는 내년 상장 목표


**SK Hynix’s Solidigm Is Said to Pick Banks for US IPO Next Yea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07/sk-hynix-s-solidigm-is-said-to-pick-banks-for-us-ipo-next-year](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07/sk-hynix-s-solidigm-is-said-to-pick-banks-for-us-ipo-next-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