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파 뉴스(10/13)**

**인도 석탄 공급 개선에도 공장 정전 확대**
Bloomberg에 따르면 10월 1~10일 인도 전력망의 평균 공급부족은 약 4GW, Chhattisgarh 소형 제철소는 하루 10~12시간 정전으로 생산을 축소했음. Coal India의 9월 석탄 현물경매 프리미엄도 8월 59%9월 94%로 상승했으며, 10월 10일 기준 발전용 석탄재고는 약 1,821만톤으로 9월 말보다 낮은 수준임.
출처: Bloomberg

**Broadcom CEO, AI 최대 병목은 반도체 아닌 자본투자 지속조건 변화**
Broadcom CEO Hock Tan은 12일 싱가포르 DBS 콘퍼런스에서 AI 산업의 가장 큰 제약은 웨이퍼·메모리 공급보다 자본 확보라고 평가했음. Intel CEO Lip-Bu Tan 역시 높은 차입비용과 투자수익률 검증을 강조했으며, 이날 Broadcom은 -1.9%, Intel은 -3.2% 하락했음.
출처: [Investing.com](http://Investing.com/)

**국채금리 상승, 주택저당증권 헤지 매도로 확산**
Reuters에 따르면 2월 말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130bp, 30년물은 약 100bp 상승했으며, 9월 MBS는 동일 듀레이션 국채 대비 96bp 낮은 성과를 기록했음. MBS-국채 스프레드는 9월 13bp 확대된 125bp로, 금리 상승에 따른 MBS 듀레이션 확대와 이를 축소하기 위한 국채선물 매도·스왑거래 증가가 관측됐음.
출처: [StreetInsider.com](http://StreetInsider.com/)

**사우디, 원유 수출 우회능력 최대 1,000만bpd 확대 추진**
사우디 에너지장관은 12일 기존 가스 파이프라인을 원유 운송용으로 전환해 7~8주 내 최대 120만bpd의 수송능력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음. 장기적으로는 동서횡단 송유관의 펌프설비 증설 등을 통해 향후 2~3년간 우회 수송능력을 최대 1,000만bpd로 확대할 계획임.
출처: Business Recorder

**프랑스 정부, Eramet 최대 49% 의결권 확보 추진**
Eramet은 12일 4분기 5억유로 유상증자 추진을 재확인했으며, 프랑스 정부는 기존 27.1% 지분에 대한 신주인수와 주요 주주의 권리 일부 매입을 통해 유효 의결권을 최대 49% 이내로 확대하기로 했음. 이번 증자는 기존 은행 약정 준수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정부는 거래 완료 후 최대주주가 될 예정임.
출처: Eramet

**칠레 El Teniente 산사태로 일부 작업 중단**
칠레 국영 구리기업 Codelco는 11일 El Teniente 광산의 노천채굴 구역에서 폭우에 따른 산사태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음. 12일 Reuters는 칠레 광업당국이 해당 광산의 남부 채굴구역 작업중단을 지시했다고 보도했으나, 전체 광산의 생산감소량은 확인되지 않았음.
출처: 코델코

**중국 CXMT, 차세대 서버 D램 연내 출시 예고**
중국 CXMT는 4F 셀 구조와 수직 서라운드 게이트(VSG) 트랜지스터 기술 개발의 진전을 공개하고, 이를 적용한 DDR5 서버용 RDIMM을 2026년 말까지 출시하겠다고 밝혔음. 기존 6F 대비 셀 면적을 이론적으로 약 33% 줄일 수 있는 구조이며, 12일 Micron은 -3.9%,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하락했음.
출처: Seoul Economic Daily

**Brent &#036;106.65 재상승**
12일 Brent는 +1.8%인 &#036;106.65/bbl, WTI는 &#036;93.74/bbl로 상승했음. 러시아산 디젤 거래 허용과 에너지 휴전 논의에도 사우디 인프라 공격 및 호르무즈 해상운송 위험이 지속되면서 공급안보 우려가 가격에 반영됐음.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태평양 허리케인 누적강도 역대 최고**
AP가 12일 인용한 콜로라도주립대 분석에 따르면 동·중부 태평양을 합산한 2026년 허리케인 누적에너지(ACE)가 2018년 기록을 넘어섰음. 최근 Nolo·Odalys·Polo·Rachel·Simon 등 5개 허리케인이 연속으로 3등급 이상까지 발달했으며, 태평양과 달리 대서양의 누적에너지는 평년의 18% 미만에 그쳤음.
출처: AP News

**반도체 -2.7% vs S&P500 -0.1%실적시즌 앞두고 성장주 선별 강화**
12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약 -2.7% 하락했으며, S&P500은 -0.1%인 7,807.24, Dow는 +0.4%, Nasdaq은 -0.4%로 마감했음. Broadcom·Intel·Micron 등 반도체주의 약세가 두드러졌지만 지수 전체의 하락폭은 제한적이었음.
출처: Investor's Business 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