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김성근/김석환]**
**<증시 급락 코멘트: 향후 체크포인트 점검>**
자료 링크: [https://han.gl/ZQQt8](https://han.gl/ZQQ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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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 국내 수급 여건이 약화된 가운데 대외 환경이 단기간내 호전되기 어려운 상황. 매크로 환경, 기업 이익 변화를 면밀하게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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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1(AI 모델 기업 매출):** 가장 중요하게 봐야하는 부분은 AI Capex 사이클을 지탱하는 AI 수요 둔화 여부. 앤트로픽 3Q 실적은 전분기 대비 46% 증가했지만, 2분기 매출 QoQ 증가율(140% 이상)에는 못 미침. 높은 성장 기대가 재조정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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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 4Q 중 예정된 앤트로픽 IPO에도 주목. SEC에 제출한 S-1 공시 내용이 발표되기 때문. S-1에는 앤트로픽의 재무적 상황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담겨 있어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가중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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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2(AI 기업들의 자금 조달 환경):**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의 CDS &nbsp;상승하고 있지만, 재무적으로 가장 취약한 기업들로부터 이상 신호가 먼저 나오고 있음. 코어위브의 CDS는 1000bp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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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3(빅테크 실적과 잉여현금흐름):** 자금 조달 환경이 근본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현금을 실제로 창출하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 시장은 27Q1을 계기로 회복세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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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Q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기업들이 기대보다 빠른 FCF 회복을 보이면 AI 지속성 우려가 완화되겠지만, 반대로 회복 시점이 늦어지면 악재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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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4(실질 금리의 변화): **자금 조달 환경에 영향을 주는 국채 금리도 중요한데, 향후에는 금리 흐름의 배경도 구분할 필요. 성장·이익 전망 약화와 함께 실질금리가 하락하면 조달 여건과 위험선호의 개선으로 해석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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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5(프랑스 재정 문제): **프랑스 금리 상승세는 미국을 비롯한 다른 주요국 금리에도 영향을 줘 주식 시장의 금리 부담을 가중 시킬 수 있고, 시장내 수급적 위험도 키울 수 있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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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에는 잠재 경쟁자의 부각도 투자심리에 부담을 더하고 있음. CXMT(창신메모리)의 차세대 DRAM 기술 관련 진전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