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데이터, 앤트로픽 일본 첫 전용 데이터센터 건설 협상]

*오사카에 앤트로픽 첫 일본 전용 데이터센터 추진
-NTT데이터가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을 위한 데이터센터를 일본 오사카에 건설하기 위해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닛케이가 보도

-완공될 경우 앤트로픽을 위해 일본에 구축되는 첫 전용 데이터센터가 될 예정

*최대 500MW 규모, 건설비 최대 1조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전용량은 최대 500MW 규모로 계획되며 건설비는 최대 1조엔, 약 63억달러에 이를 전망

-일부 시설은 이르면 2028년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

*2026회계연도 내 계약 체결 목표
-NTT데이터와 앤트로픽은 2027년 3월 31일 종료되는 일본 2026회계연도 말까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협상 중

-NTT는 해당 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으며 NTT그룹은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ntt-data-final-talks-build-anthropics-first-data-centre-japan-nikkei-reports-2026-10-13/](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ntt-data-final-talks-build-anthropics-first-data-centre-japan-nikkei-reports-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