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신 이형수](https://t.me/hslpartners) pinned «[엔비디아가 깔아주는 길, 그 위에 누가 서 있나]   21일 베를린 GTC에서 젠슨 황이 발표한 내용을 보며 묘한 기분이 들었다.  광 네트워크 밸류체인 지원 프로그램. 엔비디아가 이제 칩만 파는 회사가 아니라는 걸 다시 확인한 순간이었다. GPU 담보로 5000억 달러 금융을 제공하겠다더니, 이번엔 후방 산업의 캐파까지 직접 챙기겠다고 나섰다.  병목이 보이면 직접 해결사로 나서는 것이다.  구체적인 숫자들이 인상적이다. TSMC와 공동 개발한 COU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