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신 이형수](https://t.me/hslpartners) pinned «[한 줄이면 됐다]   어제 SK하이닉스가 100조 원 주주환원을 내놨다. 시가총액 대비 10%가 넘는 규모였다.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 컨콜이 있었다. 1년 중 삼성에 가장 많은 눈이 쏠리는 날이었다. 비교가 불가피한 자리였다. 그런데 자사주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삼성의 과거를 보면 설명이 된다. 삼성은 대형 자사주 매입을 컨콜에서 발표한 적이 거의 없다. 실적 발표와 분리된 별도 이벤트로 처리해왔다.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