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한국금융지주 - 변동성 확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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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6 지배주주순이익 2,823억원 (-58.1% YoY): 컨센 -44%

- 자회사 증권은 예상대비 판관비 감소폭이 적었으며 (순영업수익은 당사 추정치 부합),

- 계열사의 운용손익이 예상대비 더 부진
 

-** [브로커리지] **-40.6% QoQ (자회사 증권 기준)

- 해외 37.0% QoQ, 국내 -36.4% QoQ (국내 M/S 13.3% vs. 3Q25 9.9%)

- 브로커리지 이자수익 -7.8%; 대출자산 -2.4% QoQ
 

- **[자산관리] **-57.3% QoQ

- 금융상품판매수수료 수익 -60.2% QoQ: 지난 분기 호조를 보였던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 상품 판매 부진
 

- **[IB 수익] **+12.0% QoQ

- 인수 및 주선 +23.9%, IB관련 이자 +7.3% QoQ (ECM/DCM 시장 M/S 1위 달성)
 

- **[연결 금융자산 평가이익] **-133억원 (vs. 2Q26 7,743억원)

- 상반기와는 반대로 전 계열사의 자산평가액이 부진

- 증권사: 발행어음 잔고 증가 (+8.9% QoQ)에도 불구 NIM 축소, 채권운용 부진, 외화자산 평가손실 등

- 신탁운용/밸류운용 합산 순이익 -203억원 (vs. 2Q26 1,801억원)

- 저축은행/캐피탈 합산 순이익 83억원 (-92.1% QoQ): 본업 경쟁력 약화 (캐피탈 영업자산 -3.1%, 저축은행 NIS -22bp QoQ, 충당금 확대) 및 투자자산 평가금액 감소
 

- **[판관비] **-20.4% QoQ

- 인건비 확대로 감소폭이 적은 수준 (vs. 순영업수익 -58.9% QoQ)
 

** 강점은 여전히 유효

- 적정주가 205,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상반기 중 보여주었던 ETF 시장 중심 브로커리지 점유율 확대, WM 영향력 확대 등의 동사만의 경쟁력은 유효

- 물론 운용손익 변동성이 높으나, 추후 시장 회복 시 타사대비 탄력적인 이익 확대를 예상

- 여전히 본업의 체력대비 저평가 영역 (27E ROE 15%, PER 4배, PBR 0.6배, 배당수익률 26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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