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장은 닫혀도 토큰화 주식은 24시간 움직입니다**

지난 주말 새벽 바이낸스 사태도 그렇고, Binance Research에 따르면 bStocks 거래대금의 **61.5%가 미국 증시 장외 시간에 발생**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장이 닫힌 새벽에 실적, 공시, 루머가 터지면 이를 실시간으로 해석하고 가격에 반영해 줄 시장이 아직 빈약하다는 것.

**Cournot Protocol은 이 구간을 노립니다.**
**뉴스 발생 -> AI 오라클 검증 -> 가격이 움직이기 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의미인지 확률과 출처를 붙여 판정**


> AI 에이전트에 Cournot 스킬을 설치하고 /cournot으로 질문하면:
> - 판정 확률
> - 판단 근거와 출처
> - 결론에 도달한 추론 과정
> 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AI 판정이 100% 정답은 아니지만, 장외 시간 급등락에서 **루머와 실제 재료를 빠르게 구분하는 검증 도구**로는 꽤 쓸 만해 보이네요.
3회까지 무료, 이후 유료.

YZi Labs 투자 프로젝트이며 현재는 BNB Chain 생태계가 메인인 듯하니 참고.

[https://x.com/CournotProtocol/status/2109799822916284911](https://x.com/CournotProtocol/status/2109799822916284911)